stardust-seok 님의 블로그
[카카오테크캠퍼스 4기] Connect Day 후기! "화석 대학생의 도파민" 본문
일단 제일 인상깊었던 아침, 점심, 저녁 메뉴들을 소개하고 시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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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는 폭풍 식사 하느랴 못찍었은것 같다... ㅠㅠ


나는 군대 전역 후 꿈을 찾아 서울에서 취업 + 창업 + 알바마스터 등 다양하게 해보다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복학을 다시 하였고. 작년 2학기 우리 학교에 '카카오테크 캠퍼스'라는 존재가 있음을 알게되었다.
그때부터 내 마음속 한구석에 'ka..ka.o..' 가 계속 맴돌았다.
2026년!! 카카오 테크 캠퍼스 공고를 보자마자 지원 후 합격!
그 후
복습, 예습, 몰랐던 지식들 등을 배우는 지옥(?)의 프리코스 기간이 지난... 7월!
드디어 MT아닌 OT아닌 커넥트데이
너무 재밌겠다는 생각으로 '서포터즈' 까지 지원하여 다녀왔다.
(보답으로 받은 선물은 진짜 대바...악)

들어서자마자 우리를 맞이해주는 매니저님들, 카카오 멤버분들, 그리고 일찍와서 그속에 숨어있던 '경호'님

또한 무수히 많은 굿즈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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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도 알찬 구성품들! (매니저 님들의 고민과 마음이 느껴졌다 ㅠㅠ )
그외에도 행사장은 아래사진들 처럼 생겨서 뭔가 괜히 신입사원 된거같고 레퍼런스 온거같고 막그랬다... (기분 좋았다는 뜻)
스낵, 커피를 무한으로 마실 수있었는데 이날.. 역대급 카페인, 까까 푸파했다.


행사는 엄청나게 잘 짜여진 톱니바퀴처럼 척척 진행됐다.
(내용이 길어지니 사진과 간략한 코멘트로 대신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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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상단) 화목한 우리팀 (오랜만에 군대온것 같은 느낌)
우측 상단) 알차디 알찬 강의. (내용 정리도 왕창 많이했는데 올리면 안될것 같아서 내 노트에만 간직하겠다.)
좌측 하단) 느좋 테라스에서 힐링중인 우리팀
우측 하단) 아쉽게 패배한 재밌는 생존게임.

버스에서부터 인터뷰를 찾아보며 질문을 정리했던 강의였는데
제일 유익했으며 신기한 인사이트를 얻었다.
나는 AI시대가 되더라도 사람이 먼저 사고를 한번 거치고 나서 AI를 사용해야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을헀는데
마커스 CTO 께서는 문제를 "AI FIRST"로 해결해야 한다. 라고 말씀해주신게 아직까지 뇌리에 박혀있다.
또한 느낀건 CTO님도 저렇게 열심히 하시는데 나는 뭐하니.. 열심히하자.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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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너무 잘 준비해주신 대 도파민 핀볼게임 에서 얻은 아이템들.
그리고 최고의 숙소... 호텔안가서 더 좋았다! (30분 더 잠 ^_^ )

숙소 사진 ㅎㅎ (1인 1실이라 너무 편했다.)


이렇게 커넥트 데이가 끝이났다.
아이디어톤이 벌써 기대된다 두근두근.












